017

This project is to transform a cosmetic factory into an art gallery and commercial facility.

이 프로젝트는 화장품 공장을 개조하고 그 주변 부지에 건물들을 새로 지어 미술관과 상업시설로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Program: Cultural complex (art gallery, cafe, bakery, wineshop, office)
Project Location: Gimpo, South Korea
Client :  Forerium
Site Area : 7,200 m2
Built Area : A Building(Renovation) / 900 m2, B Building / 200 m2,  Building / 120 m2, D Building / 103 m2, E Building / 45 m2
Architecture Design : Studio Studio
Construction Documents with OFF studio (off.dhvm@gmail.com)
Graphic Design : PACAY PACAY (pacaypacay.works@gmail.com)
All Photo by Park Sehee (seheee_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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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

This restaurant is located in Incheon and is one of the lower floors of a large housing complex. 
Each store in a residential complex is ‘box-like’. The game is won or lost by how the designer elegantly fills the box inside.
This project, as usual, consisted of a few walls. The main function of drinking wine and eating food is divided into different atmospheres in one space by walls.
However, because the walls are low, the space is not completely separated. The soft zoning divided by the low walls creates a different atmosphere with the different furniture.
Low walls maximize one space. Thus, visitors feel a cluster of low walls as they step inside. This ‘community of walls’ is everything that makes up this project.

큰 공간을 나누는 몇 개의 벽을 계획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벽은 공간을 나누기 위해 혹은 무엇을 감추기 위해 존재하지만 하나의 사물로 취급되기도 합니다.

벽 앞에 서 있는 누군가를 상상합니다. 그는 벽 너머를 궁금해하지 않습니다. 벽은 그냥 서 있습니다. 어떤 것을 감추고 있나 혹 무엇인가를 나누는가를 생각하는 것은 뒤늦은 해석에 불과합니다. 이들은 벽을 위한 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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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Area : 170 m2
Project Location: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Program: Restaurant
Client : 마타렐로 Mattarello
Photo : Park Sehee







021


This project is to turn an old house into a caf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new thing and the old roof was important. It is not a matter of historical conservation, but rather a matter of the simple fact that different times meet.

이 프로젝트는 오래된 주택을 카페로 바꾸는 일입니다. 새로 만들어지는 것과 오래된 지붕과의 관계가 중요했습니다. 보존의 문제라기보다는 ‘서로 다른 시간이 만난다.’  라는 단순한 사실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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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Area : 140 m2
Built Area : 70 m2
Project Location: Incheon, South korea
Program: Cafe
Client : 랜턴 Lantern
All Photo by Park Sehee (seheee_p@naver.com)







022

이 프로젝트는 주상복합건물의 한 임대 상가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입니다.  상업 시설 프로젝트는 필수적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야 합니다.
수십 개의 상가가 모인 주상복합 건물의 경우, 각 상가의 크기와 평면 형태는 놀랍도록 같습니다. 모든 디자이너가 같은 직사각형을 받고, 그 안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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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t Area : 40 m2
Project Location: Incheon, South korea
Program: Bistro  
Client : Atwater Station






019 
(2F)

This project is a cafe located near the sea. It consists of a total of two floors, the lower floor is a comfortable space to have a conversation while looking at the sea, and the upper floor is a comfortable space to do nothing while looking at the sea.
Both floors have welcoming walls at the entrance. People sometimes turn their gaze to the sea through the flow of the wall.
And some people enter the aesthetic space while passing through another wall. When the user sits on the bench on the terrace,
he cannot see the sea, because the high back serves as another wall. This wall covers most of the things and makes the user only look at the sky. In a small city adjacent to the sea, it is easy to miss anything other than the sea. 
People can enjoy various shapes and scenery while drinking hot tea in this space.

Photo : Park Sehee

이 프로젝트는 바다에 가까운 카페입니다.  이 곳은 바다를 바라보며 대화하기 좋은 분위기 입니다. 입구에 환영하는 벽이 있습니다. (환영하는 벽은 사실 어지러운 전기배선을 가리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벽을 따라 시선을 바다로 옮기기도 합니다. 처음 현장에 왔을 때 바다를 보고 난감했던 기억이 납니다. 혹여나 만들어야만 하는 사물들이 풍경을 해칠까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바다를 보기 꽤 괜찮은 공간이 되었습니다. 만들어진 사물들은 풍경과 연결되어 있기도, 연결되어있지 않기도 합니다. 이 공간은 (벽이 있지만) 물리적으로 분할되지 않았습니다. 주어진 내부 면적이 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천장 재료의 구분을 통해 시각적으로 화장실, 출입구 / 마시는 공간을 구분했습니다. 

Client : Faro 파로
Project Location: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Program: Cafe
Photo : Park Sehee